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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일상


캐나다에 잘 도착해서 며칠간의 시차적응과 오랫만에 딸과 가족들의 모임도 가지고 일찍 돌아가는 남편과 부지런히 관광도 하고  출산을 앞둔 딸의 병원진료도 함께 다녀왔다


병원진료 다녀오던 길에 이튼센터 근처에서 점심을 먹기로하고
근처를 돌아 보았다


이튼센터 에서 바라보는 던다스역
이곳은 토론토 다운타운의 중심지로 늘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이다



재작년 왔을때 이튼센터앞  투어버스를 탔던 곳이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여전히 그자리 에서
관광객들을 태우고 있는 투어버스


점심을 먹기위해 스프링 스시 식당으로 왔다


식당 테라스 테이블에 앉았다


날씨가 너무좋아 야외테이블에 사람들이 많았다
우리도 자리하고..


멀리 건물 사이로 씨엔타워가 보인다


골고루 시켜본  음식들이 순서대로 나온다


스프링롤 새우 관자튀김


바스락 거리는 질감의 롤


관자와 깔라만시


후식으로 바닐라 아이스크림


이곳에서 식사를 한뒤


북중미 월드컵이 분산 개최되는 이곳 토론토도 월드컵 분위기가 느껴진다


식사후 토론토 시청 쪽으로 왔다
토론토 신시청의 모습


시청앞 광장에는 월드컵 부스가 설치되어 있다


예전에 왔을때는 이곳에 물이 채워져 있었는데 지금은 인조잔디가 깔려있다


축구장도 만들어 축구도 하도록해 월드컵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있다


월드컵 시작까지 시간 카운트 다운을 하고있다



맞은편으로 토론토 구청사가 보인다


토론토 구청사
아직 출산전이라 며칠 부지런히 다녔다 다행히 딸도 몸이 가벼워 잘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