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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담기,약밥 만들기


토론토의 일상도 한국에서의 일상과 다를것이 없다
딸의 병원진료를 다녀오면서
H마트에 들러 배추 한포기와
약밥을 만들기위해 흑설탕과
맛밤 대추야자를 사왔다
집에 찹쌀과 캐슈너트가 있어서
있는 재료에 조금 보태어서
딸이 좋아하는 약밥을 만들어
보려고 ᆢ


절이고 양념하고 (피쉬소스,새우젖) 배추 한포기에 저렇게 두통이 되었다



불려놓은 찹쌀에 간장 흑설탕 올리고당 참기름을 넣고 찹쌀과 섞어 전기밥솥에 간단 약밥을 했는데 우선 조금 해보고 맛있으면 다음에 또 할 생각으로 조금만 해보았다



딸이 맛있다고 하니 하기를 잘한것 같다



한개씩 소분해 간식으로 먹으라고
놔두었다


애기 낳고 정신 없을것 같아 미리 김치도 담가놓고 밑반찬도 생각 나는대로 만들어 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