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법륜사를 찾아갔다
사실 불심이 깊은것도 아니고 일년에 한두번 특히 부처님 오신날은 절을 찾아간다
주로 범어사 계명암을 갔었는데
높은곳에 위치해있어 내려오는것이 좀 힘들것같아 그냥 가까운 법륜사를 갔다

동래구 복천동에 위치한 법륜사



사천왕문을 지나고

대웅전으로 가는 양옆으로
등이 쭉 걸려있다

아직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등에 이름표가 걸려 있지 않다

등은 가득 걸려있는데 이름표가 얼마나 걸릴지ᆢ

법당뒤로 돌아가니 대나무가 하늘향해 쭉 솟아있다
죽순들도 삐죽이 나와있다


법당의 단청과 풍경



절에서 바라보이는 동래구의 풍경






법당내에 일년등이 빼곡이 걸려있다
처사님이 열심히 연등에 이름표를 달고 계신다

법당 앞에서 아기 부처 목욕시키기도 하고있다
나도 목욕시키기를 했다



절 입구에서 달아준 연꽃

법당에서 절기도를 올리고 나와 잠시 앉았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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