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5 동유럽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헝가리

부다페스트 바치거리

 

 

부다페스트의 명동으로 불리우는 바치거리로 간다

 

 

바치거리는 그레이트 마켓 홀 부터 뵈뢰슈머르치 광장까지 이어지는 보행자 거리다

성이슈트반 대성당에서 엘리자베스 광장 쪽으로 걸으면 다양한 기념품삽이라 매장들을 볼수있다

핸드메이드 자수가 유명해서 이런 가게가 눈에 많이 뛴다

 

 

 

헝가리 기념품중 유명한 것이 바로 토카이와인 인데 헝가리는

과실주와 약주를 오래전 부터 만들어온 나라라 헝가리산 술이 선물용으로 유명 하다고 한다

 




헝가리 음식  굴라쉬의 주재료인 고추

 


어느 기념품샵에 들렀다

다양한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어 구경거리가 쏠쏠하다

 


이노스타 크림

난 이곳에서 악마의 발톱 이라는 이노스타 크림을 샀는데

이쯤에서 웃픈 에피소드 하나 얘기 하자면 저 크림을 살때는 한국 돌아가기전에 

응급처치용으로 쓰게 될줄은 정말 몰랐다

돌아가기 삼일전 체코 까를로비바리에서 우당탕 넘어짐 사고가 있었는데

파스도 미리 챙기긴 했지만 저 크림을 타박상 부위에 쭉쭉 짜서 치덕치덕 발랐다 

넘어진 순간 창피함은 말할수가 없었고 얼른 벌떡 일어나긴 했는데 문제는 다음날 아침 

통증이 문제였다 그래도 전날 발라둔 크림덕에 어찌어찌 따라다니긴 했는데

프라하 구시가 자유시간에 난 스타벅스 카페에서 좀 쉬기로 하고 친구들과 헤어졌다

하여튼 어찌저찌 해서 한국으로 돌아오긴 했는데 지금까지 한의원 치료를 다니고 있다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니 그래도 다행인가 싶었는데  내자신에게 좀 짜증이 나기도 했다

 

 

 

혹시나 싶어 용도와 용법을 번역기로 알아보니 근육통 관절통증에 도움이 된다고 쓰여 있길래

막 발라댔는데 그 덕인지 걸어다닐수는 있었다

 

 
부다페스트 바치거리

 

젤라토 로사
이거리에 이곳에서 유명한 장미 아이스크림 집이다
유명하니 먹어보자 했는데 유로는 받지않고 헝가리 화폐 포린트만 받는다고 하니 살짝 당황스럽다
그럼 말지 뭐
그래도 장미 아이스크림 만드는 것이라도 봐야겠다

 





 
지금 아이스크림으로 장미를 만들고 있다


완성된 장미 아이스크림

눈으로만 맛을 봤다 

 

 
부다페스트 바치 쇼핑센터
바치거리에 있는 건물 전체가 유리로 된 현대식 파사드 사선구조 트러스로
먼곳에서 부터 시선을 확 끈다
근처에 뵈뢰슈마르티 광장이 있고 부다페스트 시내 중심 관광객들이 많이 지나는 곳이다
 

 

부다페스트 아이
부다페스트 시내중심 데아크 피렌체 광장 바로옆에 있는 대관람차
주변에 공원 카페 레스토랑이 많고 이곳 옆으로 엘리자베트 광장이 있다
 

 

 

이 스타벅스는 부다페스트  성 이슈트반 대성당 바로 옆에있는 지점이다
바치거리에서 자유시간을 가지고 장미아이스 크림을 먹으려고 했는데 유로 거부 하는 바람에
이곳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셨다
 

 
성 이슈트반 성당에서 1분거리에 있는 스타벅스
할로윈 장식(호박들)은 매년 이 지점이 할로윈데이 주간이 되면 이렇게 꾸민다고 한다
 

 
야외테이블에 자리잡고
 

 
커피를 주문하고 유로화를 주니 잔돈을 현지화폐로 주는데
그 돈을 받아봐야 쓸일이 없어서(오스트리아로 넘어 갈것 이므로)
그 가격만큼의 초코케잌을 받았다
그런데 사진을 찍고보니 너무 테이블이 지저분 하다 ^^
 

 
잠깐 마트 구경을 하기도 했다
다양한 호박 종류와
 

 
비슷한듯 조금은 다른 모양의 농산물들
 

 
희한한 모양의 과일들
 

 
아이스크림 코너
 

 
빵과 즉석식품 코너
 

 
다양한 냉동야채들 

 
요거트 제품들
 

 
육가공식품
 

 
빵 코너
 

 
 마트마다 꼭 있는 화분 식물과 꽃 코너
 

 
 

 
헝가리 왔으니 굴라쉬는 꼭 먹어봐야 한다
 

 
헝가리 일정을 마치고 오스트리아로 넘어간다
저녁에는 모짜르트 음악회 예약이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