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25일에 출발 10월에 돌아오는
캐나다 살이를 위해 떠난다
딸의 출산으로 산후조리를 해주러 가는것이다
가기전 준비할것이 이것저것 많다

그곳에서 사용할 국제면허증도 발급받고 백일해 예방접종도 했다

아기에 관한것 일부는 택배로 보내고 내가 챙겨 가는것과
미역 김 참기름 고추가루 멸치 마른나물등 챙기고 보니 가방 꾸리기가 만만치 않다
환경이 다른곳에서 산후조리 해주는것이 어떨지 걱정 하는새에
벌써 갈날이 가까워왔다

부산에서 국제선 항공 연결편 내항기를 타고 인천으로 가고
인천 면세구역 에서 남편을 만나 함께 출발한다 남편은 8일간 머물다 돌아오고
아들은 8월에 10일간 휴가를 내어 오기로 했다
올해 여름은 캐나다에서 보내고 가을이 올때 돌아온다
다행히 항공권은 5개월 전에 결제를 해서 유류할증료 추가인상분은 더내지 않아도 된다
오늘 친구들과 떠나기전 식사를 하면서 당분간 헤어짐의 아쉬움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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