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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엿보기

토론토 코스트코


며칠전 사위와 둘이서 코스트코를 다녀왔다


평일 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주차장이 큰데도 넓은 주차장에 차들이 거의 들어찼다



코스트코도 매장 스타일은 똑같다
다만 물건의 종류가 조금씩 다르다


외식 물가는 비싸지만 그에비해 고기값은 비교적 싸다
나뭇잎살 한덩이를 우리나라 돈으로 무게에 따라 6,7만원에서 13만  정도이니 싸다고 할수있다
난 7만원 조금 넘는 가격대를 구입하고 스테이크용으로 소분하고 장조림도 해볼까 한다



우리나라 코스트코와 비슷한 빵도 있고 다른 여러 종류의 빵이 많다


파파야 한개 가격이 약 5000원조금 넘는다


다양한 종류의 올리브


백란 황란의 계란인데 가격은 24개 들이가 12000원 이니
우리나라 보다 비싸다



저기  비닐포장은 여러종류 우유를 비닐에 넣어서 팔고있는데
비닐에 넣은 우유는 처음 보았다



왼쪽은 애플수박 오른쪽은  일반수박
애플 수박이 아삭하니 당도도 높고 맛이있다



수박의 모양이 노란빛이 많이 도는것이 우리것과 조금 다르다


이곳에도 시식코너가 군데군데 있다


감자는 9000원 정도


매장 한가운데 꽃 판매대가 있는데 많이 사가는지 금방 비워진 곳에 바로 꽃을 채운다



대강 매장을 둘러보고 필요한것만 샀다


새우와 소고기 닭고기 등등


빵 버터 요거트 감자칩등


카트에 장본것 정리하고 이제는
 장바구니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기저귀도 사고 집으로 간다



여전히 많은 차들로 북적이는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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