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친구들 모임으로 찾아간곳
36년 노포 로컬맛집으로 알려진곳 외관만 봐도 노포의 포스가 느껴진다



고관은 지금의 동구 수정동 일대를 말한다
유래는 조선이 일본과의 무역과 외교를 담당 하도록 설치한 기관이다
왜관이 한때 이곳에 있었다가 나중에 초량동으로 이전하면서
옛날에 왜관이 있었던 곳이라고 고관으로 부르게 되었다

우리는 5명 대자 주문
뚜껑을 닫고 팔팔 끓으면 직원분이 오셔서 손질을 해주신다

해물탕 끓을동안 김치전 으로 ᆢ

육수가 잔뜩 들어간것이 아니라 해물이랑 야채에서 육수가 나와 더 맛이 있다
한솥 가득 담겨있는 해물탕에는 새우 낙지 전복 소라 이리 알 오징어알 키조개 꽃게등
다양한 해물이 들어있다

육수는 부족하면 리필하고 조미료맛 전혀 안 느껴진다

손질해 주는 직원분 손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다 ㅎ

이렇게 먹기 좋게 손질해 주신다

전복 소라 새우 낙지 게
해산물을 좋아하는 난 너무 좋아하는 음식 이다

오징어알 인데 오징어알은자주 먹어 볼수없어서 인지 더 맛있는것 같다

김치 깍뚜기도 제대로 담근 맛이다

김치가 살짝 들어간 볶음밥
너무 맛있게 먹었다 ^^
후식 수정과도 야무지게 먹음
또 찾아가 보고 싶은 집이다

배가 부르니 디저트없이 커피만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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