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오랫만에 찾아가본 칠암 월화횟집
붕장어회,장어구이,매운탕 모두 만족하는 칠암 아나고횟집이다

회나 장어구이 모두 일인 25000원으로 보면 되겠다

미리 내어 주시는 반찬 다 맛이 있는데
특히 찰진 옥수수가 맛있다

회2인분에 장어구이 3인분을 시켜본다
회나 반찬들이 아주 싱싱하고 양도 넉넉하게 나온다

회는 2인분을 시켰는데 이것이 1인분으로 넉넉하게 나온다

붕장어구이
장어구이는 양념이 잘 베여있고 너무 맵지도 않고 비린맛도 없다


초고추장에 콩가루를 뿌려 먹는데 상큼하고도 고소한 맛이다

장어구이에 생강초절임과 고추 올려 먹으면 맛이 없을수가 없다

매운탕과 반찬
가자미 양념조림이 맛있다
살짝 말려서 조린것이 생선살도 잘 발라진다

매운탕 가격이 3000원인데 큰 뚝배기에 붕장어도 많이 들어있고
양도 넉넉하게 내어 주신다

국물은 시원하고 적당히 칼칼해서 마무리로 딱 인것 같다

칠암 바다앞 풍경

저멀리 고리원전이 보인다


바닷가앞 카페





이 커피숍에 베이글 빵이 맛있다고 한봉지씩 챙겼다


다음날은
볼일이 있어 창원으로온 대학친구와 점심식사를 했는데

전날은 칠암에서 이날은 전복삼계탕 으로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보양식으로 ^^

식사를 한후 카페로 자리를 옮겨
옛날 얘기로 수다타임
레몬 캐모마일이 향긋하니 맛과 향이 좋다

대학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가진후 친구들과 헤어져 창원에서 서울로 가고 난 남해 고속도로를 타고 집으로 왔다

오늘 운동하고 돌아오는 길에 이웃 아파트 단지에 활짝핀 목련이 너무 예뻐서
몇장 찍어 보았다


목련이 제일 예쁜때 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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